아쉬움에 소리를 지르는 이승엽
OSEN 기자
발행 2006.03.19 16: 17

19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벌어진 WBC 준결승서 한국이 0-6으로 일본에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9회초 헛스윙 삼진을 당한 이승엽이 아쉬운 듯 소리를 지르고 있다./펫코 파크(샌디에이고)=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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