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 안착해 좋아하는 시오타니
OSEN 기자
발행 2006.03.23 17: 01

23일 인천 문학 경기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시범경기 SK의 4회말 무사 1루서 피커링의 2루타 때 1루주자 시오타니가 홈까지 들어온 뒤 동료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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