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유니콘스는 4일 오전 수원구장에서 올 시즌 정상 탈환을 위한 '우승 기원제'를 가졌다. 김재박 감독과 베테랑 포수 김동수 등 선수들이 우승을 기원하고 있다. /현대 유니콘스 제공
현대, '올해 우승하게 해주세요!'
OSEN
기자
발행 2006.04.04 1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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