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용산 CGV에서 열린 '국경의 남쪽' 제작 보고회 도중 차승원이 다큐멘터리 감상을 위해 자리를 잡자 다가온 팬이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다큐멘터리 감상하는 차승원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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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4.05 17: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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