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10월 미국 진출
OSEN 기자
발행 2006.04.30 09: 44

그룹 바이브 출신 노블레스(유성규)가 미국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노블레스의 소속사 DR뮤직의 관계자는 “미국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벙갈로 뮤직의 부사장과 West cost 힙합 최고의 프로듀서 floss P.가 내한해 노블레스의 힙합곡 ‘니가 사랑을 알아’를 듣고 미국 진출 도우미를 자청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앞으로 벙갈로 뮤직과 힙합 앨범 작업을 공동으로 진행하면 오는 10월 싱글(영어버전. ‘니가 사랑을 알아’ ‘환청’ ‘한번쯤은’)로 정식 데뷔하기로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또 노블레스는 이번 힙합앨범 계약으로 아시아 전역에 발매를 준비하고 있으며, 중국 태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전역에 선 주문을 받아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노블레스는 최근 ‘바이브와의 불화설’ ‘양은지(연기자 양미라의 동생)와 멘토 관계 선언’ 등으로 화제가 됐다.
pharos@osen.co.kr
오는 10월 미국에서 싱글 앨범을 발매할 예정인 노블레스/DR 뮤직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