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정다혜가 그룹 버즈(BUZZ)의 3집 타이틀곡 ‘마이달링’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평소에 버즈의 열성팬이었던 정다혜는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버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돼 정말 행복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다혜는 “그동안 주로 신인가수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는데 버즈같은 최고 인기그룹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될 줄 몰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정다혜는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두 남자와 삼각관계를 형성해 행복하면서도 비애가 서려있는 모습을 연기하게 된다.
특히 최근 10kg 감량과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정다혜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털털한 성격이지만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다혜는 버즈의 뮤직비디오 촬영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모든 스케줄을 미루고 3일 전북 군산으로 3박 4일 동안 촬영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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