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탈해 하는 장원삼
OSEN 기자
발행 2006.05.31 20: 16

3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6 PAVV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 SK의 4회말 2사 1루서 박경완에게 좌중월 홈런을 맞은 현대 선발투수 장원삼이 허탈해 하고 있다./문학=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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