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밤(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이스터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가나전에 앞서 한 외국인 팬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섰다./에딘버러=국영호 기자 iam905@osen.co.kr
'나도 붉은악마입니다. 예~'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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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6.05 05: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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