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17일(한국시간) 밤 프란츠 베켄바워 독일 월드컵 대회 조직위원장과 함께 프랑크푸르트 월드컵 경기장을 찾아 포르투갈과 이란의 경기를 관전했다./프랑크푸르트=송석린 기자 song@osen.co.kr
베켄바워와 함께 있는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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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6.06.18 01: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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