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 '성흔아, 나중에 보자'
OSEN 기자
발행 2006.06.18 15: 13

1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전 한화 이글스 정민철에 대한 한국야구위원회의 '2000이닝 투구 시상식'이 열렸다. 두산 홍성흔이 축하 꽃다발을 건네면서 장미 한송이를 꺼내주는 장난기를 발동하자 정민철이 머리를 만지며 축하인사를 받고 있다./대전=김영민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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