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훈과 희수, 태희 엄마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아
OSEN 기자
발행 2006.06.23 08: 21

■ MBC 일일연속극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6월 23일 저녁 8:20~8:55
태희의 엄마(정혜선 분)는 기훈(이현우 분)에게 태희(윤해영 분) 문제를 한번만 더 생각해달라고 한다. 이 때, 기훈의 작업실에 들어선 희수(조윤희 분)는 태희의 엄마 앞에서 눈물만 글썽이고, 태희의 엄마는 기훈과 희수의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고는 절망한다.
태희는 희수를 찾아가 자신이 뭘 잘못했느냐며 원망하고, 희수가 보는 앞에서 기훈에게 전화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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