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대표적인 사진작가 86명이 선정한 ‘아름다운 얼굴’ 1위에 뽑혀 그 가치를 인정받은 김혜수가 CF에서도 여전한 ‘스타파워’를 확인하고 있다.
김혜수의 소속사인 사이더스HQ는 23일 ‘김혜수가 ㈜슈페리어의 하이브리드 캐주얼 브랜드 ‘임페리얼’과 업계 최고 대우로 1년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슈페리어 관계자들은 ‘임페리얼’을 영국의 귀족적인 편안함과 이태리의 여성적인 섬세함을 강조한 대표적인 볼륨 브랜드로 소개하고 있다.
㈜슈페리어의 설명대로라면 김혜수가 갖고 있는 여성스럽고 품격 있는 이미지가 제대로 맞아 떨어진다.
김혜수는 최근 신도종합건설의 ‘신도브래뉴’ 광고 계약에 이어 ‘임페리얼’까지 재계약에 성공함으로써 변치 않은 스타파워를 과시했다.
김혜수는 허영만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전문 도박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타짜’ 촬영에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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