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록 밴드 러브홀릭의 홍일점 지선의 일상생활을 담은 자연스러운 셀프카메라 사진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각종 포털 사이트를 통해 선보인 지선의 ‘셀카’ 사진은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포즈로 마치 잡지 화보를 연상시키고 있어 “새로운 모습이다”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이 사진은 지선의 팬에 의해 제작돼 인터넷에 올려졌으며 네티즌들에 의해 각종 사이트에 퍼져 있는 상태다. 이 사진 속 지선은 꾸미지 않은 듯한 헤어와 메이크업에 솜사탕을 입에 물고 무표정하게 바라보고 있어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평소 본인의 메이크업과 무대의상에 직접 아이템을 내고 참여할 정도로 패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지선의 센스가 고스란히 드러난 것.
지선의 이 사진은 네이버에 올라온 지 하루 만에 붐업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네이트, 다음 등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연예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심지어 월드컵 응원 사진 한 장으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엘프녀가 지선의 동생이라는 재미있는 말까지 나돌기도 했다.
러브홀릭은 6월 10일 애슐리 심슨의 ‘La La’를 부르는 모습이 MBC '쇼 음악중심‘에서 공개돼 검색어 1위에 오를 정도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현재 MBC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에 3집 수록 곡 ‘그대만 있다면’이 메인 테마 곡으로 삽입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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