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이 장나라를 극찬했다.
장나라는 6월 24일 중국 난징(南京)에서 열린 성룡의 자선 콘서트 ‘성룡과 그의 친구들’에 참석했다.
이 공연의 참석은 성룡 측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장나라는 6만 명의 관객들 앞에서 자신의 히트곡 ‘쿵후’와 ‘멍페이샹’을 부른 후 성룡과 함께 영화 ‘신화’의 주제곡을 함께 불렀다.
한홍이라는 중국의 유명가수가 부른 중국어버전의 ‘신화’ 주제곡을 부른 성룡은 장나라의 손을 잡고 다정하게 무대를 걸어 다니며 열창했다.
성룡은 이날 공연에서 “장나라가 중국에서 발전한 것은 세상에 불가능이라는 것이 없다는 반증”이라며 치켜세웠다.
공연 후 장나라는 성룡과 함께 호텔에서 기념 파티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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