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에는 음료수, 손에는 물'
OSEN 기자
발행 2006.08.09 11: 31

아시안컵 예선 대만전 엔트리 선발을 위해 지난 6일 파주 NFC에 소집된 베어벡호 1기 선수들이 나흘째인 9일 오전 뜨거운 햇살 아래 훈련을 소화했다. 김남일이 흠뻑 젖은 차림으로 겨드랑이에는 음료수를 끼고 손에는 물을 들고 걸어가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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