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공의 흐름을 잘 보라고!'
OSEN 기자
발행 2006.08.09 11: 52

아시안컵 예선 대만전 엔트리 선발을 위해 지난 6일 파주 NFC에 소집된 베어벡호 1기 선수들이 나흘째인 9일 오전 뜨거운 햇살 아래 훈련을 소화했다. 베어벡 감독이 정조국을 붙잡고 움직임과 관련 공의 흐름을 잘 보라며 얘기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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