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에 불나겠네
OSEN 기자
발행 2006.08.09 12: 36

영화 '나의 친구, 그의 아내' 촬영현장 공개행사가 9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카페포토에서 열렸다. 박희순이 손바닥으로 테이블을 치는 장면에서 계속 NG가 나자 웃으면서 아파하고 있다. /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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