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디 식 세리머니인고?'
OSEN 기자
발행 2006.08.13 16: 37

13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비타 500 월드바스켓볼챌린지 2006' 미국-리투아니아전 3쿼터서 미국의 카멜로 앤서니(왼쪽)가 득점에 성공한 뒤 작전 타임에 벤치로 들어오며 르브론 제임스와 특이한 세리머니를 연출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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