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금포 타령으로 축하무대
OSEN 기자
발행 2006.09.01 18: 10

제33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1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렸다. 국악인 최근순 씨가 몽금포 타령으로 축하무대를 꾸미고 있다. /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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