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근 코치, '뛰느라 수고했다!'
OSEN 기자
발행 2006.09.12 21: 26

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6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 현대의 8회초 무사 1루 6번 정성훈의 좌전안타 때 1루 대주자 정수성이 3루까지 뛰어 세이프된 뒤 이광근 3루코치의 격려를 받고 있다./잠실=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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