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다음에 기록 경신해라!'
OSEN 기자
발행 2006.09.26 21: 56

26일 대전 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 경기에서 최연소 200탈삼진 기록을 달성한 류현진이 경기 종료 후 신인 최다승 기록을 공동 보유 중인 김건우 MBC ESPN 해설위원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대전=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