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딩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는 고기구
OSEN 기자
발행 2006.09.30 20: 08

30일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포항의 고기구가 황지수의 크로스를 헤딩 골로 연결시키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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