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드라마에서 이 장면 많이 보실거에요'
OSEN 기자
발행 2006.11.07 16: 40

MBC 새 수목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의 시사회 및 제작보고회가 7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주연배우 강지환 김하늘 정혜영 윤희석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드라마에서 난청을 앓아 잘 듣지 못하는 인물로 나오는 김하늘이 머리카락을 걷어 올리고 있다. 마치 상대방의 말을 잘 듣기 위해 귀를 귀울이는 모습 같다. /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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