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안타를 쳤을 때 쓴 방망이입니다'
OSEN 기자
발행 2006.11.14 15: 59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 백화점에서 열린 해외 입양인 고국 방문을 위한 사랑의 바자회서 박찬호가 자신이 한 경기서 3안타를 기록했을 때 사용한 방망이를 가리키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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