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3' 서민우, 학습 전도사 되다
OSEN 기자
발행 2006.11.27 08: 16

KBS 2TV 성장드라마 '반올림#3'에서 공윤 역할로 출연 중인 서민우가 청소년 학습지 '케이스'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서민우를 광고 모델로 기용한 (주)케이스 마케팅팀 홍성균 팀장은 "주요 소비자인 청소년층에 친근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모델을 선정하기 위해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3'에 출연 중인 서민우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드라마 속의 우등생 이미지와 인지도, 깔끔하고 신뢰감을 주는 마스크 등이 학습지의 이미지와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주)케이스는 11월 초 서민우를 전속 모델로 선정하면서 동시에 CF 촬영을 마쳤으며 22일 지면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더 많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기 위해 서민우를 모델로 한 광고 집행과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서민우는 영화 데뷔작인 '특별시사람들'의 촬영을 마치고 내년 초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캐스팅된 영화도 올 연말 크랭크인에 들어가 바쁜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oriald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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