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100분 토론' 총 5번째 출연 '기록'
OSEN 기자
발행 2006.12.21 09: 12

신해철이 후배 가수 SG워너비와 함께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한다. 12월 21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될 MBC ‘100분 토론’에서는 연말특집으로 한국 가요계의 문제점과 대안에 관해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토론 참석자로는 가수 신해철, SG워너비를 비롯해 엠넷미디어의 김광수 제작이사, 임진모 대중 음악 평론가, 노컷뉴스 김대오 연예담당기자가 출연하며 신해철은 지난해 3월 대마초 합법화 관련 토론, 같은 해 11월 간통제 존폐 논란, 올해 7월 체벌 찬반 논쟁, 9월 300회 특집에 이어 총 다섯 번째 출연하는 가수로 기록을 남기게 됐다. ‘위기의 가요계, 해법은 없나’라는 주제로 펼쳐질 이날 토론에서는 음악파일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로 인해 시작된 음악시장의 위기를 짚어보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시간이 마련될 계획이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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