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민이 자신이 초연한 뮤지컬 ‘풀몬티’ 공연장을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변우민은 지난 2003년 초연된 ‘풀몬티’에 출연해 주인공 제리 역을 맡은 바 있다. ‘풀몬티’의 원조 배우라고 할 수 있다. 변우민은 지난 11월 25일부터 새롭게 막이 오른 ‘풀몬티’ 공연을 관람했다. 변우민은 관람 후 홈페이지를 통해 “극의 분위기도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내용 전달 면에서도 보다 나은 공연을 본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흡족해 하며 ‘풀몬티’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또 다른 노래와 춤으로 앙코르까지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며 ‘풀몬티’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풀몬티’는 몽땅 벗어버린다는 영국의 속담으로 영국에서 영화로 제작됐고,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로 제작돼 히트한 작품이다. 11월 25일부터 시작한 공연에는 개그맨 정준하와 가수 이재영을 비롯해 뮤지컬계 스타배우들이 등장해 화끈한 공연을 펼치고 있다. orialdo@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