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빨강 2기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 4인조 여성그룹 캣츠의 첫 무대에 시청자들이 합격점을 주었다.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데뷔 신고식을 가진 캣츠는 타이틀곡 'Baby cat'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캣츠는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함께 늘씬한 몸매와 예쁜 외모를 겸비해 시선을 끌었으며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떨지 않고 라이브 무대를 멋지게 소화했다.
방송이 끝난 후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얼굴은 여성스럽던데 목소리는 허스키하고 힘도 느껴지네요. 제 2의 핑클인가?", "노래는 빅마마 얼굴은 핑클?", "예쁘고 노래실력도 좋고 계속 지켜보겠습니다"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캣츠는 지난해 1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공개오디션을 통해 뽑힌 박수정, 한소유, 순심, 김지혜로 이뤄진 4인조 여성그룹으로 앞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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