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힘들어요'
OSEN 기자
발행 2007.02.23 11: 19

23일 플로리다에서 스프링 캠프 중인 현대 유니콘스 외국인 투수 캘러웨이가 훈련을 지켜보고 있는 김시진 감독에게 엄살을 부리고 있다. 김 감독은 딴청을 하며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있다. /브래든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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