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평소 뛰면서 노래 연습" 라이브 무대 자신
OSEN 기자
발행 2007.02.23 13: 44

2집 활동을 앞두고 있는 가수 아이비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기 위한 자신만의 비법을 전했다. 아이비는 2월 27일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 녹화를 시작으로 방송활동에 돌입한다. 하지만 이날 녹화분은 3월 9일에야 방송될 예정이어서 실제로는 3일 MBC '쇼! 음악중심’ 이 첫 방송이다. '쇼! 음악중심’에서 아이비는 앨범 타이틀곡인 ‘유혹의 소나타’를 퍼포먼스와 함께 라이브로 열창하며 발라드곡 '이럴거면'도 함께 선보인다. ‘유혹의소나타’ 는 강한 비트의 멜로디라 격렬한 춤을 추면서 라이브를 소화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 아이비는 뛰면서 노래연습을 한다. 데뷔 준비 때 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쉬어 본 적이 없다"며 "100% 라이브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4일 SBS '인기가요', KBS '뮤직뱅크'에도 나란히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는 자신의 곡이 아닌 다른 곡들을 선보일 것이다. 아이비가 댄스 가수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날 만큼은 외국 팝 발라드와 2집 수록곡 중 발라드곡 '이럴거면'을 통해 가창력을 마음껏 뽐내겠다”고 전했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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