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하 삼성 단장도 LG 의식하나?
OSEN 기자
발행 2007.02.23 17: 33

LG 트윈스-쇼난(요코하마 2군)의 평가전이 열린 23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 김재하 삼성 단장이 출현했다. 김 단장은 5회 무렵까지 경기를 보다가 자리를 떴다. 이후 6회 진행 도중에는 구본준 구단주 대행 이하 LG 그룹 최고위층 임원들이 이 구장을 찾았다. 삼성은 이날 연습경기가 없었다. 앞줄 왼쪽부터 김재하 삼성 단장, 허구연 MBC 해설위원, 정병철 LG 트윈스 고문, 김영수 LG 스포츠 사장. 그 뒤로는 김성한 전 KIA 감독과 유승안 전 한화 감독이 보인다./오키나와=김영준 기자 sgo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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