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국, '이번에는 어떤 타구를 줄까?'
OSEN 기자
발행 2007.02.24 11: 06

24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의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스버그 스프링캠프서 유제국이 타구 수비 훈련에 앞서 섀도 피칭 동작을 취하고 있다./세인트피터스버그=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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