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잘 좀 해봐라!'
OSEN 기자
발행 2007.02.24 11: 42

24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의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스버그 스프링캠프서 지난해 입단한 일본 세이부 출신의 마이너리그 투수 모리 신지가 동료와 함께 웃으며 포구를 준비하고 있다./세인트피터스버그=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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