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트, '내 볼 한 번 쳐봐!'
OSEN 기자
발행 2007.02.25 12: 12

뉴욕 양키스의 좌완 에이스 앤디 페티트가 25일(한국시간) 플로리다 탬파의 스프링캠프에서 라이브 배팅볼을 던지고 있다./탬파=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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