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으로 몸을 푸는 양키스 투수들
OSEN 기자
발행 2007.02.25 12: 34

뉴욕 양키스 투수들이 25일(한국시간) 플로리다 탬파의 스프링캠프에서 러닝으로 몸을 풀고 있다. 오른쪽 끝은 대만 출신의 왕젠밍. /탬파=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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