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 돌풍
OSEN 기자
발행 2007.02.25 14: 58

이문세 콘서트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3월 22일부터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에 돌입하는 '이문세 동창회-함께 부르는 음악회'는 2월 5일 티켓 판매 첫날부터 예매돌풍을 일으키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예매 첫 날 전 좌석의 80%에 해당하는 좌석이 판매된 것. 그후 일주일 만에 12회 공연이 모두 매진됐다. 그러자 뒤늦게 공연 소식을 접한 팬들의 예매 문의가 쇄도하기 시작했으며 공연기획사 좋은콘서트는 토요일 낮 공연(3/24, 31, 4/8)을 추가 하기로 결정하고 티켓을 추가로 오픈했다. 이 같은 폭발적인 반응에 놀란 기획사 측은 "계속되는 팬들의 추가 공연 요청에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문세는 "이문세의 ‘별밤’을 함께 했던 사람들, ‘광화문연가’로 첫사랑을 추억하는 사람들, ‘알 수 없는 인생’으로 인생을 알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될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중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he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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