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 모 페냐, '꽤 아픈데!'
OSEN 기자
발행 2007.02.26 11: 48

보스턴 레드삭스의 외야수 윌리 모 페냐가 26일(한국시간)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의 스프링캠프서 타격 훈련 중 자신의 타구에 왼발을 맞은 뒤 바지를 걷어올린 채 쉬고 있다./포트마이어스=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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