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내흔 대한야구협회장이 아시아야구연맹 및 국제야구연맹 총회 참석차 출국한다. 아시아야구연맹 회장을 겸하고 있는 이내흔 회장은 아시아야구연맹 총회 및 집행위원회(2월 28일)와 국제야구연맹 집행위원회(3월1일, 4일) 및 총회(3월 2~3일)까지 일련의 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오는 27일 중국 베이징으로 떠난다. 이번 이내흔 회장의 출국에는 민경훈 대한야구협회 수석부회장 겸 아시아야구연맹 사무총장과 이상현 사무국장 등이 동행, 오는 3월 5일 귀국할 예정이다. 10bird@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