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과 패션쇼가 만나는 색다른 행사가 펼쳐진다. 그리고 그 행사에 가수 손호영도 모델로 참가할 예정이어서 어떤 매력을 보일 지 기대가 모아진다. ‘뮤지컬 패션쇼’라 이름 붙여진 무대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행사로 패션쇼에 뮤지컬을 접목시킨 실험적인 장르이다. 글로벌 패션몰 RNX(www.rnx.co.kr)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패션쇼도 누구나 가까이 즐길 수 있다는 취지 아래 기획된 문화 이벤트이다. RNX의 행사 기획 관계자는 “패션은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하면서도 쇼로 즐기기에는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인데 이번 행사를 통해 대중과 패션쇼가 좀더 친숙해 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뮤지컬 패션쇼는 컬트삼총사 출신의 정성한이 기획했고 오는 3월 16일 명동 펑키하우스에서 열린다. 100c@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