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싸이' 울프, 3월 중순 데뷔 초읽기
OSEN 기자
발행 2007.03.05 12: 13

'제 2의 싸이'를 표방한 신인 엽기 가수가 울프가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있어 화제다. 소속사 서울레코드 관계자는 "3월 중순 엽기가수 울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데뷔 초 엽기가수로 이름을 떨치며 실력파 뮤지션으로 성장한 싸이를 롤모델로 삼고있다”며 “아직 싸이 이후의 엽기가수가 등장하지 않은 터라 그 공백을 울프가 채워 신선한 바람몰이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늑대라는 뜻의 울프는 현재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줄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언론에 공개한 사진 역시 늑대 가면을 쓰고 있는 독특한 모습이어서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엽기가수 울프는 3월 중순경 신나는 댄스음악과 퍼포먼스를 들고 첫 방송을 가질 예정이다. hellow082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