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이거 장난이 아니게 아프네!'
OSEN 기자
발행 2007.03.17 18: 46

2007 삼성하우젠 K-리그 수원 삼성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가 17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후반 수원의 김남일이 상대와 부딪쳐 그라운드에 쓰러진 뒤 고통을 참지 못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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