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부상으로 이송되는 김남일
OSEN 기자
발행 2007.03.17 19: 15

2007 삼성하우젠 K-리그 수원 삼성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가 17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수원은 후반 터진 나드손의 결승골로 1-0 으로 이겨 역대 최소경기 200승을 거두었다. 후반 상대와 충돌로 목을 다친 김남일이 보호대를 차고 앰뷸런스에 실리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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