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신양아빠는 20대처럼 보이죠"
OSEN 기자
발행 2007.03.19 15: 30

박신양 예지원 서신애 주연의 영화 '눈부신 날에'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웅진씽크빅아트홀에서 열렸다. "박신양은 30대후반 이미지의 연기자"라는 박광수 감독의 말에 서신애가 "20대처럼 보인다"고 받아치자 듣고 있던 박신양이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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