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영표 형이 한 발 빨랐네'
OSEN 기자
발행 2007.03.23 18: 39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를 하루 앞둔 태극전사들이 23일 서울 상암월드컵구장에서 마지막 적응 훈련을 가졌다. 박지성과 이영표가 미니게임서 서로 다른 편에 속해 플레이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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