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구 연속 헛스윙으로 삼진 당하는 이승엽
OSEN 기자
발행 2007.04.01 15: 13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의 개막 3연전 마지막 경기가 1일 요코하마 베이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승엽이 작년까지 요미우리에서 함께 뛰던 요코하마 선발투수 구도에 3회초 무사 1루 두 번째 타석에서 바깥으로 흐르는 슬라이더에 두 번 연속 헛스윙, 삼진을 당하고 있다./요코하마=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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