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팀 12일 소집, 베어벡 11일 귀국
OSEN 기자
발행 2007.04.09 16: 08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이 오는 12일 파주 NFC에 소집된다.
9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올림픽팀은 오는 12일 소집되어 우즈베키스탄과의 원정 경기에 대비한다. 올림픽팀은 12일 오후와 13일 오전 두 차례 훈련 후 이날 오후 5시 30분 OZ 573편으로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한다.
올림픽팀은 18일 오후 9시 우즈베키스탄과 일전을 치른 후 다음날 귀국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핌 베어벡 감독은 유럽파 점검을 마치고 11일 오전 귀국할 예정이다. 귀국 후 베어벡 감독은 수원과 부산의 K리그 컵대회 경기를 관전하며 대표 선수들을 체크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일 올림픽 여자축구 예선에서 태국에게 0-1의 패배를 당했던 여자 대표팀은 11일 베트남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여자 대표팀은 15일 오후 6시 베트남과 예선 2차전을 치른다.
bbadagun@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