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리킥은 어찌 된 건가?''
OSEN 기자
발행 2007.04.11 21: 41

'삼성 하우젠컵 2007' 수원 삼성과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가 11일 수원 월드컵구장에서 벌어져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반 부산 이정효가 문전서 프리킥을 날렸으나 아슬아슬하게 골대를 벗어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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