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수와 함께 스킨십' 이벤트
OSEN 기자
발행 2007.04.18 09: 08

롯데 자이언츠는 주중 홈경기 시작 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평소 선수들과 좀 더 가까이서 만나고 싶어하는 팬들의 욕구를 반영했으며 수요일에는 선수와의 포토타임, 목요일에는 선수와의 단상 토크를 진행해 팬들에게 선수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준다. 또 금요일에는 최근 인터넷 UCC(User Created Content) 동영상을 통한 사랑 나눔 행사로 널리 알려진 Free Hug(포옹)행사를 열어 팬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 한편 구단 마스코트인 누리(NooRi), 아라(AhRa), 피니(PiNi)가 홈경기 3연전 중 하루를 택일, 사직야구장 인근 유치원을 방문한다. 누리, 아라, 피니는 주제가인 '누리송'에 맞춰 유치원생들과 함께 율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치어리더들은 유치원생들에게 재미있는 구연동화도 들려 준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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