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씨야, ‘못 말리는 결혼’ 시사회서 미니콘서트
OSEN 기자
발행 2007.04.30 11: 09

그룹 SG워너비와 씨야가 영화 ‘못 말리는 결혼’(김성욱 감독, 컬처캡미디어 엠넷미디어 제작) 시사회에서 미니콘서트를 펼친다. ‘못 말리는 결혼’ 제작진은 5월 10일 개봉에 앞서 7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대규모 시사회를 연다. SG워너비와 씨야는 이날 시사회에 참여해 미니콘서트로 ‘못 말리는 결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특히 ‘못 말리는 결혼’ O.S.T 메인 타이틀곡 ‘깊은 밤을 날아서’를 부른 씨야의 남규리는 이날 독무대를 펼친다. ‘못 말리는 결혼’은 부모님의 결혼 훼방에 바람 잘 날 없는 두 남녀를 그린 가족 로맨스 코미디.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해 자리매김한 유진과 최근 두드러지는 활약을 보이고 있는 하석진이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 여기에 중견연기자 김수미와 임채무의 코믹연기와 윤다훈 안연홍이 가세해 할리우드 대작과 경쟁한다. pharo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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