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OSEN 기자
발행 2007.04.30 19: 56

'제3회 앙드레 김 베스트 스타 어워드'가 30일 저녁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장금' '친절한 금자씨'의 톱스타 이영애가 귀빈 소개 때 일어서서 인사를 하고 있다./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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